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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뉴스] 악성 앱의 92%를 상위 3개 조직’유포

2022-02-21

 

‘악성 앱의 92%를 상위 3개 조직’유포

 금융보안원(원장 김철웅)은 5,000여개를 분석한 결과 악성 앱의 92%가 상위 3개 조직에서 유포되는것을 확인했다고 지난 1월 27일 밝혔다.

 악성앱의 기능은 더욱 지능화, 고도화되어 피해자가 거는 전화를 ‘가로채기’하는 수법뿐만 아니라 피해자의 스마트폰을 통해 행동을 관찰할 수 있는 실시간 촬영·전송  기능과 보이스피싱 조직의 전화를 금융회사 등으로 위장할 수 있는 금융회사 전화 위장 기능 등이 추가되어 피해자를 기망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폰에 악성 앱이 설치된경우 개인정보(실시간 촬영 영상, 전화번호 등) 유출이 지속될 수 있으므로 악성앱을 설치하였거나, 설치가 의심되는 경우 신속히 Wi-Fi, 모바일 데이터를 차단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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