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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소식] '한전'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에 주의하세요!

2020-10-22

 최근 한전(한국전력공사)을 사칭하며 "전기요금 미납으로 인한 단전안내", "코로나 19 피해 관련 지원금 지급 안내" 등을 내용으로 특정번호를 누르게 유도하는 보이스피싱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전 사칭 문자 예시>
 
한전을 사칭하는 대표적인 사례들을 확인하여,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세요.
 
사례1. 미납요금 납부 안내
 먼저, 발신번호 123으로 미납요금 납부 요청 문자를 받습니다. 10분 후, 한전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범에게 전화가 걸려오고 계좌번호를 불러줄테니 입금을 하도록 요구합니다.
 
사례2. 요금 미납에 따른 단전 예정 안내
 전기요금 미납으로 단전 예정이라는 기계음이 나오고,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면 "0"번을 누르고 합니다. "0"번을 누르면 상담원을 가장한 보이스피싱범에게 전화가 연결되어, 미납 요금을 송금하도록 요구하는 등 금전적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례3. 전기요금 환불 안내
 누진료 환급금이 있으니 이를 확인하라는 문자를 보내어 전화 통화를 유도하거나 링크 클릭을 유도하는 경우 입니다. 문자 메시지 속 링크를 클릭할 경우, 자동 소액결제로 이어져 금전적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방 및 대처법>
한전은 어떠한 경우에도 전기요금 미납 및 단전 관련해 ARS 안내와 전화를 통한 전기요금 환급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만약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되는 전화를 받으신 경우 한전 고객센터(국번없이 123, 휴대폰 : 지역번호+123) 또는 한전 관할지소에서 관련사항을 확인하세요.
 
 
앞으로도 사용자분들의 안전하고 안심한 통화생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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